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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N 조회수가 너무 낮은 점에 대하여 라노베 기타


2009 라노베 희망고문 독자참여형 작가발굴 프로젝트 배틀N이 4회까지 올라왔습니다.

조회수가 낮아도 너무 낮습니다. 아무래도 좀 홍보를 이곳저곳 하는게 나중에 인기투표를 하더라도 좀 성과가 있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본 사람 대충 200명이 투표한다고 치면(저는 분명 안 읽고 투표하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그렇게 대단한 무언가가 될 것 같지도 않고.... 회차가 진행되면서 갈수록 조회수가 하향평준화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 역시 소설 자체의 재미의 유무보다 홍보 부족이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어느 작품이든 재미에 비해서 조회수가 낮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많이 읽읍시다. 어차피 공짜에요! (반권 분량이지만) 필요한건 약간의 클릭과 읽는데 들이는 시간 뿐입니다.

할로윈과 부활절 달걀(by Blasting) 읽으러 가기
개념의 부재증명(by 이준인) 읽으러 가기
Novel Engine(by 인간실격) 읽으러 가기

여담이지만 배틀N 자체는 희망고문... 이 아니라 어쨌든 재미있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리소설을 한편 쓸 수 있지 않을까요. 차례차례 살해당하는 참가자들... 범인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열혈독자. 그 앞에 나타나는 미소녀 = 추리 라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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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쉽 2009/09/30 22:07 # 답글

    그런데 김전일과 코난을 만나게 되고...
  • Laphyr 2009/09/30 23:45 # 답글

    김전일과 코난 역할은 최 편집장님이 하시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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