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아마기 슈스케
그림 미유
번역 김소연
레이블 NT노벨
강각의 레기오스 5권입니다. 왠지 책이 한층 얇아진거 같은데...
4권에서 대강대강 이어지는듯한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연결권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딱히 뭔가 느껴지는 건 없었고요. 그냥 레이폰도 크게 다칠 수 있구나 하는 정도?(...) 하여간 6권 이후의 떡밥을 던지는 연결권으로서는 상당하다는 느낌입니다. 애초에 5권까지나 읽은 사람이면 관성으로 더 읽게되기도 하고(...) 물론 정말로 재미가 없어진다거나 하면 별개의 문제지만, 5권까지 꾸준하게 적정한 퀄리티를 유지해 온 만큼 앞으로도 별 문제 없이 다음권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감상글이 갈수록 짧아지는 듯한 느낌이... 그도 그럴것이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읽다 보니 내용이 붕붕 떠 있어서...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덧글
Nyamo 2009/05/17 20:46 # 답글
왜 기억나는건 '여왕님 뒷태 짱'이라는 단평뿐일까여……
세이앤드 2009/05/18 23:20 #
뒷태가 존내 간지
리셋⁴ 2009/05/18 12:05 # 답글
여전히 생각없이 즐겁게 읽을 작품인 듯.그나저나 배달이 늦어요....이것도 보고 싶지만 4월에 분권으로 잘린 작품들 궁금해서 지금 미치겠음; 미군마짱 5권, 미싱 7권을 내놓아라 아악.
세이앤드 2009/05/18 23:20 #
분권으로 내는 책들은 참... 짜증이 나죠(....)